본문 바로가기
온라인세상

[AI 음성 대본] 왕초보도 '카톡 박사' 되는 법! (손주랑 카톡하기 1편)

by 성공한인생은 2025. 6. 15.

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행복한 디지털 라이프를 응원하는 '친절한 이선생'입니다. 반갑습니다.

요즘 자녀분들이나 손주들이 "어머니, 아버지, 카톡 보세요~" 하는 말 많이 하시죠? 그런데 막상 스마트폰을 열면 까만 건 글씨요, 하얀 건 바탕이니… 뭐가 뭔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실 때가 많으셨을 거예요.

괜찮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오늘 저, 친절한 이선생의 설명과 함께라면 우리 어르신들도 '카톡 박사'가 되실 수 있습니다.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천천히, 그리고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 테니 걱정 말고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오늘은 '손주랑 카톡하기' 그 첫 시간으로, 두 가지만 딱 배워볼 겁니다.

첫째는, 카카오톡에서 내 얼굴을 대표하는 '프로필 사진'을 멋지게 바꿔보는 것이고요. 둘째는,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용기 내어 '첫 메시지'를 직접 보내보는 것입니다.

자, 그럼 다 함께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시작해볼까요?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카카오톡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필 사진부터 바꿔보겠습니다.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내 사진이 예쁘게 걸려 있으면 자녀들이나 친구들이 보고 참 좋아한답니다.

우선, 스마트폰 바탕화면에서 노란색 네모 바탕에 갈색 글씨로 '카톡'이라고 쓰인 그림을 찾아보세요. 이게 바로 카카오톡입니다. 다들 찾으셨죠? 자, 이제 그 그림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톡' 하고 눌러주세요.

카카오톡을 누르면 아마 친구들의 이름이 쭉 보이는 화면이 나올 겁니다. 그 화면의 맨 위를 보세요. 다른 사람들 이름보다 더 위쪽, 가장 첫 번째에 내 이름과 동그란 사진이 작게 보일 겁니다. 바로 그 부분이 '내 프로필'입니다. 자, 용기를 내서 내 이름 부분을 한번 눌러볼까요?

잘하셨어요. 그럼 내 사진과 이름이 화면에 큼지막하게 나타납니다. 이제 이 사진을 한번 바꿔보겠습니다. 화면의 아래쪽을 한번 보세요. 연필 그림과 함께 '프로필 편집'이라고 쓰인 글자가 있을 겁니다. 찾으셨나요? 자, 그 '프로필 편집' 글자를 눌러주세요.

네, 좋습니다. 이제 화면 가운데에 있는 동그란 내 사진 아래를 자세히 보시면, 아주 작은 카메라 모양의 그림이 보이실 거예요. 사진을 바꾸려면 바로 저 카메라 그림을 눌러야 합니다.

카메라 그림을 누르니, 화면에 글자가 몇 개 나타나면서 무엇을 할 거냐고 물어보네요. 당황하지 마세요. 우리는 이미 스마트폰에 저장된 예쁜 사진 중에서 고를 거니까, 맨 위에 있는 '앨범에서 사진 선택'이라고 쓰인 글자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내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들이 쭉 보입니다. 이걸 '사진첩' 또는 '갤러리'라고 부르죠. 여기서 손주가 찍어준 사진도 좋고, 꽃구경 가서 찍은 사진도 좋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하나 골라서 손가락으로 눌러주세요. 저는 활짝 웃는 사진으로 골라보겠습니다.

사진을 고르셨으면, 화면의 오른쪽 맨 위를 보세요. 거기에 노란색 바탕의 '확인' 버튼이 있습니다. 그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동그란 원 안에 사진이 어떻게 보일지 미리 보여주는데요. 이 모습이 마음에 드신다면, 다시 한번 오른쪽 맨 위에 있는 '완료' 버튼을 눌러주세요.

자, 보세요! 드디어 프로필 사진이 아주 멋지게 바뀌었습니다. 어르신들도 다들 성공하셨죠? 정말 잘하셨습니다. 이것만 해도 오늘 절반은 성공한 겁니다.


멋진 얼굴도 생겼으니, 이제 진짜로 말을 걸어봐야죠. 사랑하는 아드님이나 따님에게 메시지를 한번 보내보겠습니다. 어렵지 않으니, 제 목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따라오세요.

자, 이제 스마트폰의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서, 조금 전에 봤던 친구들 이름이 보이는 화면으로 돌아가 주세요. 여기서 메시지를 보낼 사람의 이름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오늘 '사랑하는 아들'에게 보내보겠습니다. 스크롤을 내려 아들의 이름을 찾았습니다.

보내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찾으셨으면, 그 이름을 손가락으로 '톡' 하고 누릅니다. 그럼 작은 창이 하나 뜨면서 여러 메뉴가 보일 텐데요. 우리는 대화를 할 거니까, 말풍선 그림이 그려진 첫 번째 '일대일 채팅'이라는 글자를 누를 겁니다.

자, 이제 대화방에 들어왔습니다. 화면 맨 아래를 보시면 글씨를 입력할 수 있도록 하얀 빈칸이 있고, 작은 막대기가 깜빡깜빡하고 있을 거예요. 이 깜빡이는 곳을 손가락으로 한번 '톡' 건드려주세요.

그랬더니 화면 아래에서 글자를 쓸 수 있는 글자판이 쑥 올라왔죠? 이제 여기서 글자를 쓰면 됩니다. 우리, 너무 길게 쓰지 말고 딱 이렇게만 써볼까요? "사랑하는 아들, 잘 지내니?" 하고요. 천천히 한 글자씩 입력해보세요. 틀려도 괜찮습니다.

다 쓰셨나요? 자, 이제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이 글자를 보내야겠죠. 글자판의 오른쪽을 보시면 노란색 종이비행기 모양의 그림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보내기', 즉 '전송'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메시지가 '슝'하고 날아갑니다. 자, 눌러보세요!

성공입니다! 내가 쓴 글이 화면에 예쁘게 올라갔죠? 이제 아드님이 이 메시지를 받고 얼마나 기뻐할까요? 아마 깜짝 놀라서 바로 전화가 올지도 모릅니다.


네, 오늘 '친절한 이선생'과 함께한 '카톡 박사 되기' 1편, 어떠셨나요?

오늘 우리는 두 가지를 배웠습니다. 첫째, 카카오톡의 얼굴인 '프로필 사진'을 내가 좋아하는 사진으로 멋지게 바꾸는 법. 둘째, 용기를 내어 자녀에게 사랑이 담긴 '첫 메시지'를 보내는 법입니다.

오늘 배운 거, 그냥 잊어버리시면 안 돼요. 오늘 주무시기 전에 꼭, 용기를 내서 아들이나 딸, 혹은 손주에게 메시지 한 통 보내보시는 겁니다. "잘 지내니?" 이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이게 바로 오늘의 숙제입니다.

다음 2편에서는요, 오늘 보낸 밋밋한 글자에 재미를 더해줄 알록달록 '이모티콘' 보내는 법과, 우리 어르신들이 가장 하고 싶어 하시는 손주 재롱 사진이나 동영상을 직접 보내는 방법을 알려드릴 거예요. 훨씬 더 재미있겠죠?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응원해주시면 앞으로 더 좋은 내용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반응형